sweetener packets

 

붉은색 패킷 - 

monk fruit 나한과 추출물 - 설탕과 거의 유사함. 라칸토 제품이 유명. 에리스리톨과 섞여있음. 골든 (황설탕) 클래식( 백설탕) 맛이 있음. 비싸다! 

 

 

초록색 패킷 - 

 

스테비아. 뒷맛이 쌉싸름한 편 - 구하기 쉬운편 에리스리톨과 섞여있음. 호불호가 있다. 가격 보통. 

 

 

 

노란색 패킷 - 

 

수크랄로스 - 설탕과 맛이 유사. 덱스트로스가 섞여있는 제품들이 많다. 완전 0칼로리가 아니라는 소리 => 혈당도 약간 올라간다. (소량이라 큰 상관 없는듯) 가장 싸다.! splenda 제품이 유명한듯 

 

 

분홍색 패킷 - 

 

사카린. -  끝맛이 약간 쇠맛. 커피에는 약간 튈수 있다.Sweet'N Low 제품이 유명. 수크랄로스와 유사하게 텍스트로스가 섞여있는게 많다. 싸다!  노란색과 비슷하게 싸다. 

 

 

파란색 패킷 

 

아스파탐 - 커피용으로는 쓰지 않는다. 열에 약해서. 아이스커피용인듯. 

 

 

아이허브나 아마존에서 구하자. 전부 수입품들.. 

Posted by 느림의 미학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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